![]() |
[FPN 정재우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손현호)는 기도폐쇄 시 필요한 하임리히법을 홍보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임리히법은 음식물이나 이물질로 기도가 막혔을 때 공기를 압박해 막힌 물체를 제거하는 응급처치법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유사시 하임리히법을 신속히 시행하지 않으면 호흡곤란, 청색증(입과 입술이 파랗게 변함) 등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심각한 경우 심장마비로 인해 사망에 이를 위험도 있다.
하임리히법은 성인과 어린이ㆍ유아 여부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
성인의 경우 환자 뒤에서 배꼽 위쪽에 손을 대고 주먹을 쥔 뒤 위로 압박해 기도를 열게 한다.
어린이 또는 유아라면 유아는 상체를 아래로 향하게 하고 등을 두드려 기도폐쇄를 해소한다.
손현호 서장은 “하임리히법은 올바르게 시행하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응급처치법”이라며 “하임리히법을 미리 숙지해 사고가 발생했을 때 빠르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서부소방서, 직원 힐링 뮤직 콘서트 개최
송도소방서-오스템임플란트, 화재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ㆍ기증식
달성소방서-한국폴리텍대 남대구캠퍼스, 업무협약 체결
강화소방서, 비에스종합병원 직원 응급처치교육
미추홀소방서, 2025년 하반기 직장협의회 정기회의
대전동부소방서, 겨울철 건설현장 화재안전관리 강화
계양소방서, 겨울철 고층 건축물 공사현장 대상 관서장 현장예찰
음성소방서, 고층 건축물 관서장 현장점검ㆍ컨설팅
함양소방서, 동절기 대비 장기요양기관 합동 안전점검
강릉소방서, 대형 공사장 화재 예방 현장안전지도
마포소방서, 지하구 통합감시시설 관리감독 책임자 간담회
중랑소방서,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적극 추진
제19대 오승훈 소방본부장, 강원소방학교 방문
둔산소방서장, 고층건축물 공사현장 지도점검
검단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 집중 홍보
[119기고] 아파트 화재, 섣불리 나가면 위험하다… 살펴서 대피하자
영광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홍보
대덕소방서장, 고층아파트 현장점검ㆍ안전컨설팅
마포소방서-의소대, ‘2025년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
밀양소방서장, 대형 공사현장서 간담회ㆍ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