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텔리빅스 부스 조감도 © 인텔리빅스 제공 |
[FPN 최누리 기자] =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여해 재난ㆍ재해를 예측할 수 있는 다양한 비전 AI 기술ㆍ솔루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재난ㆍ재해 예측 플랫폼인 ‘AMS(AI Monitoring system)’를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인공지능(AI)이 침수나 태풍, 지진 등 재난 상황을 CCTV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차량 침수나 쓰러짐, 건물 붕괴, 화재, 산사태, 교통사고 등 이상 상황 감지 시 관제센터와 경찰, 소방에 알려준다.
특히 생성형 AI인 초거대영상분석모델(VLM)을 탑재해 영상에 찍힌 정보를 요약ㆍ 분석한 뒤 텍스트로 안전 관련 빅데이터를 만든다. 안전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산하는 셈이다.
안전 담당자들은 이 빅데이터를 통해 시간ㆍ요일ㆍ월ㆍ계절별로 위협 요인을 파악하고 찾아내는 ‘예방 안전’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인텔리빅스는 교통분석 AI 솔루션도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고 교통사고, 고장 차량 등 돌발 상황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알림을 전송한다. 통행량 분석을 통해 신호 주기도 자동화해 준다.
이밖에 산업통상자원부 신제품(NEP) 인증을 획득한 AI 영상분석장치인 빅스원(VIXone)과 AI 카메라 빅스캠(VIXcam)도 전시 부스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최은수 대표이사는 “기후 위기는 폭우와 폭염, 폭설, 허리케인 등 각종 재난ㆍ재해의 원인이 돼 인류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며 “AI 기술로 각종 재난ㆍ재해를 예측하고 예방함으로써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동시에 탄소배출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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