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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창간 36주년 축사(종합)
소방방재신문   |   2024.07.10 [14:09]

▲ 최기환 발행인

“부여받은 사명을 뼈에 새기며 정진하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이 서른여섯 돌을 맞았습니다. 36년을 오로지 소방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달렸고 소방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지금 이 자리에 이르렀습니다.

 

1988년 창간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의 결간 없이 독자와의 약속을 지켜낼 수 있었던 건 본지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소방인 여러분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의 전통을 지키고 미래를 선도하는 자타공인 분야의 최고 전문지입니다.

 

사회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을 뼈에 새기며 임직원 모두가 정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저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흘리는 구슬땀은 본지를 지탱하는 가장 큰 자산임을 말씀드립니다.

 

급변하는 매체 환경 속에서도 소방방재신문이 이렇듯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건 지면의 한계를 넘어서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지는 정부와 이해 관계자가 정보를 활발히 교환하고 나아가 속 깊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입니다. 특히 민ㆍ관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서도 영향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왔습니다. 특히 각국에서 개최되는 각종 소방 관련 전시회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등 관련 산업의 세계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소방가족 여러분! 이제 우리 신문은 36년을 넘어 4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걸음이 도약을 위한 도움닫기로 정의될 수 있도록 힘껏 뛰어오르겠습니다. 이를 위해선 여러분의 힘찬 응원과 격려, 지지가 필요합니다.

 

독자 접근성 제고를 위한 변화의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신문과 잡지, 인터넷 뉴스,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고르게 발전시키며 독자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소방방재신문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최기환 발행인

 


 

▲ 허석곤 소방청장

“국민안전에 대한 여론을 늘 경청하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민의 안전한 일상에 유용한 소방 정보를 올바르게 제공하고 소방정책과 국민을 잇는 튼실한 가교로써 자리매김하기까지 열과 성을 다해주신 최기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세계적인 기상이변과 재난양상의 다변화로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요구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방은 대내외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재난 대응 시스템의 선진화, 소방공무원의 전문성 함양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예방 업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제도 정비와 정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방의 노력이 국민의 일상에 미칠 영향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안전에 어떻게 이바지하고 있는지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이 막중하고 그 역할을 기대합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소방이 가야 할 장도(壯途)에 건설적인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소방은 국민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언론의 여론에 대해서는 늘 겸허히 경청하고 반영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리며 건승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석곤 소방청장

 


 

▲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소방 분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주시길”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6년간 다양하고 질 높은 정보의 신속한 전달을 위해 노력해 주신 소방방재신문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창간 이래 소방공무원과 소방산업계, 학계 등 소방 종사자들의 권익을 지키고자 소방 분야의 정보와 제도를 신속하게 제공해 왔습니다.

 

독자의 정보 접근성 확보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서도 지속해서 노력해 온 소방 분야 전문지입니다.

 

그간 노력해 주신 것처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앞으로도 소방ㆍ재난 정보의 신속ㆍ정확한 전달로 우리나라 소방 분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주실 거로 기대합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산업 진흥과 소방시설 품질 향상을 통한 국민안전 구현을 위해 소방안전 관리체계 선진화, 소방산업 지속 가능 성장 인프라 구축, 소방 신기술 개발 지원 등의 업무를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 이상규 한국소방안전원장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방안전원장 이상규입니다.

 

소방방재신문 창간 36주년을 맞아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최기환 발행인님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도 전합니다.

 

지난 36년 동안 소방방재신문은 소방안전 분야의 정보 제공과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재난 예방과 대응에 관한 신뢰 있는 보도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대변하고 정론직필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재난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이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소방안전 분야의 발전을 선도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한국소방안전원도 최고의 교육시설과 양질의 소방안전교육으로 국민이 안심하는 사회 구축을 위해 진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매체로서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상규 한국소방안전원장

 


 

▲ 박현석 한국소방시설협회장

“소방산업이 우수한 산업 경쟁력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박현석입니다.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소방방재신문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소방과 관련된 기관과 산업계, 학계 등에 소방뉴스ㆍ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 곳곳을 발로 뛰며 소방방재 분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데 헌신하시는 최영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늘 지금처럼 객관적인 정보 제공으로 소방산업의 건전한 여론 형성에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산업은 전기자동차와 인공지능(AI), 우주 개발 등을 통해 점점 세밀화ㆍ첨단화되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와 동시에 안전에 대한 요구 수준도 높아졌습니다. 한국소방시설협회는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국민안전을 목표로 소방시설의 품질을 높이는 산업환경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방시설 설계ㆍ감리 분리발주를 법제화해 전문소방업체의 경영환경 개선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더불어 소방산업이 국가기간ㆍ전략산업 직종으로 지정돼 소방기술인력 수급을 강화하는 등 소방산업이 우수한 산업 경쟁력을 갖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과 소방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회의 노력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국민 안전문화 정착과 선진 소방산업을 만드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소방방재신문과 언제나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석 한국소방시설협회장

 


 

▲ 옥동석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소방 분야 전문지로서 최선 다한 소방방재신문”

 

소방가족과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옥동석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민의 안전과 소방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최기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지난 36년간 소방 분야의 언론 매체로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줬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한 과감한 비판과 대안 제시 등 소방 분야 전문지로서 최선의 노력을 해 줬습니다.

 

오랜 세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해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소방 분야의 최일선에서 신속ㆍ정확하게 보도해 주신다면 ‘더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거로 확신합니다.

 

소방산업공제조합은 소방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금융기관으로서 소방업체의 자산 건전성 향상과 금융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소방산업 안정화에 이바지하겠습니다.

 

특히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조합의 신용 평가는 소방산업의 특성이 반영된 신용 평가 모형 개발로 타 산업 대비 저평가된 소방업체의 신용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겁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독자 여러분 여름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옥동석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 이기배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앞으로도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이기배입니다. 먼저 소방방재신문 창간 36주년을 협회 회원사ㆍ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0여 년간 신속한 정보 지원과 심층 분석을 통해 온ㆍ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소방 발전을 위한 방향 제시 등 안전 전문지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응원을 보냅니다.

 

우리 협회는 지난 1월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된 이후 소방 관련 단체 방문은 물론 시도지회 현판식, 회원사 간담회 등을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엔 자체점검제도 정책 방향 등을 주제로 소방청과 소방서, 협회 임직원ㆍ회원사가 함께 하는 1박 2일의 합동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선 소방시설관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협회는 공동주택 점검비 산출을 위한 연구용역과 소방시설 활용 동영상 제작, 소방시설 점검 관리실무 매뉴얼 연구용역에 대한 검수회의 등을 대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하는 등 다양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안전한 대한민국, 행복한 국민’이라는 소방인들의 공동목표를 향해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기배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 박종원 한국소방산업협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역할 더욱 중요시되고 있어”

 

화재 등 각종 재난ㆍ재해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소방전문지로 발전해 온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우리 협회 전 회원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난 현장에서 신속ㆍ정확한 소식을 보도하며 소방산업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최기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을 고려할 때 36년이라는 기간은 소방언론사로서는 절대 짧지 않은 역사입니다.

 

오로지 소방의 발전이라는 사명감으로 긴 세월 동안 소방인에게 신속ㆍ정확한 화재 등 재난 정보를 제공하고 소방산업체와 신기술ㆍ신제품 소개를 통해 소방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며 소방 분야 최고의 전문지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었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에 따른 산불,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급증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재난 현장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는 매체로서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한국소방산업협회도 양질의 소방제품과 장비를 생산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화재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소방산업진흥에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종원 한국소방산업협회장

 


 

▲ 박경환 한국소방기술사회장

“국민안전을 위한 여정,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가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대한민국 소방안전 분야의 정론지로 소방인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정부 기관의 부조리를 감시하는 건 물론 소방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소방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건ㆍ사고를 신속ㆍ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획 기사를 통한 추적과 대안을 제시하는 현안을 가진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제22대 국회 개원과 함께 소방 분야의 선두에서 더 높게, 더 멀리 도약하길 바랍니다. 세상의 소금과 같이 꼭 필요한 존재가 될 거로 믿고 있습니다.

 

한국소방기술사회는 대연각 호텔 화재 사고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소방기술의 최선두에서 정부ㆍ민간기술자들과 함께 국민안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더해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전기 저장장치 등 배터리 화재로 인한 국민적인 피해가 증가하고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한 아리셀 화재는 소방기술사의 역할이 건축물에서 위험물, 공장 등 사업장으로 확대돼야 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방기술사회는 앞으로 소방 분야 안전기술을 선도하는 주체로서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포함한 국민의 안전한 삶이 영위되는 모든 시간과 공간에서 방어막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이 여정에 나서고자 합니다.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경환 한국소방기술사회장

 


 

▲ 이승철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방방재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화재소방학회 회장 이승철입니다.

 

소방방재신문 창간 36주년을 맞아 한국화재소방학회 회원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화재, 재해, 재난 등 안전 관련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힘쓰셨고 언론의 사명인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해 오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ㆍ안전 영역에 보다 빠르고 진보된 소식을 전달하며 소방산업의 발전과 소방기술, 소방행정 등 관ㆍ산ㆍ학ㆍ연 소방안전 분야의 기능과 역할에 든든한 대변자로서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또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소방인의 처우 개선과 권익 옹호를 위해 힘써 주셨습니다. 특히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진해 온 소방인의 어려움을 대변해 주는 언론사로서 굳게 자리매김해 오셨습니다.

 

우리 한국화재소방학회는 화재소방 분야의 학문적 체계를 정립시켜 왔고 소방산업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제도의 제ㆍ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국가 실현, SAFE KOREA’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21~25일에 13차 AOSFST(Asia-Oceania Symposium for Fire Science and Technology) 국제행사가 대구 수성호텔에서 개최되고 같은달 25~26일에는 2024년 한국화재소방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이 두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성료될 수 있도록 많은 소방인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소방방재신문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소방방재신문과 한국화재소방학회를 사랑하는 소방가족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승철 한국화재소방학회장

 


 

▲ 송영호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영원한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국내 소방방재 분야 최장수 언론사이자 대표 언론사인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명실상부한 ‘소방방재 분야 최고의 언론사’로서 지난 36년간 재난 환경 변화와 더불어 발생하는 각종 화재ㆍ재난 사고와 소방 분야의 구조적인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분야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전국 대학 소방학과 교수님들을 대표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엔 매우 다양한 의견이 존재합니다. 이에 이해관계가 상충하게 되는 시대적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매체가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이런 역할을 담당하기에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방 분야의 발전을 위해 소방인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실 거로 굳게 믿고 있습니다. 10년, 20년, 아니 100년 후에도 굳건히 자리를 유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방 분야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도 소방방재신문의 영원한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대학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우수한 소방인재 양성에 더욱 경주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소방학’의 학문적 재정립과 ‘소방교육인증제도’ 등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송영호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장

 


 

▲ 김진수 한국소방기술인협회장

“열정적인 기자들의 노력, 우리 사회 안전하게 만들어”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축하합니다! 지난 36년간 우리는 소방방재 분야 발전과 안전한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 왔습니다.

 

열정적인 기자들의 노력과 전문가들의 지식은 우리 사회를 더 안전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언제나 진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실을 전하는 데 중점을 둬 왔습니다. 이를 통해 소방 대책을 발전시키고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책임감으로 사회 전반의 안전에 이바지하고 더 많은 이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거로 믿습니다. 36주년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약속드리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함께 나아갈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김진수 한국소방기술인협회장

 


 

▲ 박승민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소방 발전에 선도적 역할 해 주길”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6년간 국민안전과 독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최기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등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국민 의식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중대한 시기에 소방방재 분야 전문 언론으로서 안전 의식 고취뿐 아니라 정부 정책 방향, 제도 개선 등의 길잡이가 돼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각종 재난ㆍ사고 현장을 누비며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 국민과 함께하며 소방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한국안전인증원은 올해 화재예방안전진단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사회적 재난 예방과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승민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손주달 한국위험물안전협회장

“신속한 보도와 올바른 정보제공에 깊은 감사”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위험물안전협회장 손주달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 전문지로서 언론의 자유와 미래 소방사회의 발전을 알리는 희망지입니다.

 

지식, 정보 홍수 시대에 신속한 보도와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한 언론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오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경기도 화성 공장에서 큰불이나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 전 국민에게 충격을 줬습니다.

 

한국위험물안전협회는 이 같은 불행한 화재ㆍ사고를 거울로 삼아 위험물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국민 안심시대’를 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는 2025년 2월, 한국위험물안전협회는 위험물안전 관련 대표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특수법인 설립을 추진 중입니다. 구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사의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주달 한국위험물안전협회장

 


 

▲ 전성호 국가화재평가원장

“소방방재 전문 언론으로서 더욱 발전하길”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안전 분야 최장수 언론으로서 오랜 세월 다양한 소식과 깊이 있는 보도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꾸준히 제시해 왔습니다.

 

이 덕에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경제ㆍ사회ㆍ환경 등이 모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ㆍ재해와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질병 발생 등 무수한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에 대한 관심 증가와 의식 제고 측면에선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를 둘러싼 위험은 그리 녹록지 않을 거로 예상됩니다. 급변하는 시대에서 안전은 우리 사회가 마땅히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야 할 필수 요소가 돼 버린 셈입니다.

 

국가화재평가원은 안전이라는 필수 요소가 국민의 행복한 삶과 직결된다는 걸 유념하고 화재 안전관리, 위험성 평가 연구 등을 통해 안전 분야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국가화재안전저널’ 책자 무료 배포, 발전소 등 국가기반시설과 민간 대기업 주요 대상물에 대한 화재안전등급 우수사업장 지정, 화재안전진단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안전한 삶 확보에 큰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화재평가원은 ‘더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화재안전등급 우수사업장 지정 확대, 국가화재안전저널 콘텐츠의 다양화 등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이 지금까지 걸어온 걸음을 멈추지 않고 소방방재 전문 언론으로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그 길에 국가화재평가원도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성호 국가화재평가원장

 


 

▲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위험관리 업무의 효과적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36년 동안 소방산업의 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언론으로 다양한 사건ㆍ사고의 현장에서 신속한 보도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또 우리나라 소방산업 전반의 정책과 동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데에도 큰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급속한 산업화와 과학기술의 발전 속에서 기후 변화로 인한 거대 자연재해와 예측 불가능한 대형 재난 등 새로운 위험이 끊임없이 발생하며 우리 사회를 위협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이러한 위기를 심도 있게 보도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소방 분야의 정론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다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안전과 재난 관리를 위해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화재보험협회도 인공지능(AI) 기반의 혁신 시스템을 기반으로 특수건물의 안전점검과 재난 예측의 효율성을 높여 위험관리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국민과 정부, 손해보험회사가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해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소방방재신문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창간 36주년을 맞는 7월이 소방방재신문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소방산업의 발전과 안전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하며 더욱 번영하는 미래를 열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 박성호 한국화재감식학회장

“새로운 시대, 소방방재신문 역할 중요해”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기환 발행인님과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나라 소방방재 분야 최고의 온ㆍ오프라인 언론사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화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인 ‘ChatGPT’와 양자역학의 원리를 이용한 양자컴퓨터는 미래 사회의 게임체인저가 될 겁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지금부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36년 동안 소방방재 분야의 발전과 사회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분야의 현안과 이슈를 보도하며 소방인들과 함께 성장해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지난 2021년 ‘소방의 화재조사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며 우리나라 소방방재 분야는 선진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화재감식학회는 화재조사 소방관과 관련 민간 전문가의 화재감식기법을 향상시키고 과학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련 산업계와 공공ㆍ민간 영역에서 활동하고 계신 전문조사관이 국내외 화재조사의 중심에 우뚝 서는 날까지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분야의 발전과 사회 안전을 위해 역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성호 한국화재감식학회장

 


 

▲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우리 사회를 안전으로 이끄는 소방방재신문”

 

최근 대형 사고가 자주 발생하면서 우리는 안전이란 단어를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36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사회의 안전 환경 감시를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니신 대표님과 기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사회가 조금씩이나마 안전한 사회로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며칠 전 화성시 리튬전지 화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화재 다음 날인데도 수많은 기자가 현장을 떠나지 않고 취재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기자라는 사명감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며 현장을 지킨다고 합니다. 보도를 통해 다시는 이처럼 어이없는 화재나 안전사고로 희생되는 사람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는 사명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명ㆍ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소방방재신문도 매일 발생하는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를 심층 취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런 노력이 화재를 줄이고 재난으로부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여깁니다.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 계속돼도 언론이라는 큰 사명감으로 이겨내 주시길 바랍니다. 성숙하면서 보다 안전하고 발전적인 사회로 나아갈 거로 생각합니다.

 

제가 소방방재신문과 인연을 맺은 지 20년이 지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간 소방방재신문이 성장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기자들이 무언가를 창조ㆍ실천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발전하는 신문사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소방에 관한 학문적인 이론으로 무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읽을거리가 많은 신문으로 남아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소방산업과 함께해 산업체와 상생하는 길을 찾아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열악한 소방산업의 리더가 돼 산업체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합니다.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 노상언 내화채움구조협회장

“소방방재 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 해 주시길”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내화채움구조협회 회원사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단 한 번의 결간 없이 지금까지 업계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오신 최기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방재 분야 최장수 언론으로 소방 관련 정보와 지식을 널리 알리고 안전 분양에서 소방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을여 왔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36년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소방방재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화채움구조협회는 건축ㆍ소방 분야의 법적 규제와 정책이 산업 현장에서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품질인정제의 건설 현장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기관ㆍ산업ㆍ학계에 걸쳐 협회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품질인정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술 개발에 협력하겠습니다. 나아가 건축물의 화재 안전과 내화채움구조 산업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상언 내화채움구조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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