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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공노,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과 간담회
정부 차원 특수차량ㆍ장비 예산 지원 등 요구
최누리 기자   |   2024.07.02 [10:36]

▲ 소방을사랑하는공무원노동조합이 대전 대덕소방서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소방을사랑하는공무원노동조합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소방을사랑하는공무원노동조합(이하 소사공노)은 지난달 29일 대전 대덕소방서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 대덕구)과 화성 일차전지 화재 관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오전 10시 31분께 경기 화성시 서신면 일차전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이에 소방공노는 “이번 화재로 특수장비ㆍ차량 필요성이 높아진 만큼 정부 차원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소방특별교부세를 대체할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소방재난복권을 도입해야 한다”며 “소방ㆍ경찰공무원도 보국훈장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 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당 인상과 구급대원 인력 수급 문제, 소방청사 개선ㆍ신설 등에 대해서도 요구했다. 

 

박 의원은 “소방장비에 대한 수급이 원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노조 측에서 제시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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