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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협, 서울대 KDT과정과 업무협약… AI 기반 위험예측 모델 개발
캡스톤 프로젝트 참여해 데이터사이언스 인재 양성, 협력관계 구축
최누리 기자   |   2024.07.02 [10:29]

▲ 한국화재보험협회 전경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 이하 화보협)는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핀테크 전문가 과정과 ‘캡스톤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

 

이 협약은 서울대학교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빅데이터ㆍ핀테크 분야에서 혁신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보협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위험예측 모델을 개발하는 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건설공사 사고 위험 평가 모델’ 등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캡스톤 프로젝트’를 참여해 데이터사이언스 인재를 양성하고 다양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화보협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위험관리 데이터를 더욱 정교하게 분석하는 등 위험예측ㆍ관리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종합위험관리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위험예측 모델을 보험업계에 도입하는 데도 이바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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