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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픔, 함께 치유하자”… 순직 소방관 유자녀 해외체험 프로그램
29일부터 4박 5일간 말레이시아 탐방, 6가족ㆍ12명 참여
김태윤 기자   |   2024.06.28 [18:01]

[FPN 김태윤 기자] =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재단법인 선현과 ‘제1회 순직 소방공무원 유자녀 꿈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이 프로젝트는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유자녀들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심리 안정을 돕는 건 물론 해외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게 목표다.

 

해외 탐방은 오는 29일부터 4박 5일간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다. 이번 탐방엔 순직 소방공무원의 배우자와 유자녀 등 6가족, 12명이 참여한다.

 

한편 소방청은 지난 2022년 KG그룹ㆍ선현 재단과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ㆍ재산 보호를 위해 활동하다 순직하거나 공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의 대학생 자녀에게 대학 등록금을 지원하는 ‘100년의 약속’ 업무협약을 맺고 3년째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남화영 청장은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에 대한 선현 재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소방청도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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