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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원헬스케어, 저소득층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재)베스티안재단에 후원금, 화재대피 구조손수건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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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기사입력 2021-05-15

▲ (왼쪽부터)설수진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대표와 김기원 (주)메디원헬스케어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주)메디원헬스케어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재난안전용품 전문제조 기업인 (주)메디원헬스케어(대표 이정선)가 저소득층 화상환자 의료비를 지원한다.


메디원헬스케어는 지난 10일 (재)베스티안재단(대표 설수진)과 이같은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화재대피용 구조손수건과 화학사고 대피 손수건을 생산하는 메디원헬스케어는 지난해 우수기술벤처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올해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수출유망기업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메디원헬스케어 관계자는 “평소 화상환자들의 고통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화상 예방을 위한 구조손수건과 치료비 등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설수진 대표는 “재난대비와 안전에 앞장서는 메디원헬스케어와 화상 예방에 함께 힘을 모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후원금은 저소득층 화상환자들의 치료비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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