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원주소방서, 재래시장 상인회 주도 점포 점검의 날 운영

가 -가 +

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1-05-14

 

[FPN 정현희 기자] = 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는 재래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상인이 주도하는 ‘전통시장 자율 점포 점검의 날’을 실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자율 점포 점검의 날은 재래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시장 상인회를 중심으로 자율 안전점검체계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각 점포의 상인이 점포 내 화재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제거하며 점검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기중 서장은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활동으로 시장 상인회의 자율 점검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