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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119 릴레이 챌린지’ 참여

2025년까지 기초소방시설 보급률 9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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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1-04-22

 

[FPN 정현희 기자] =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하나의 집ㆍ차량마다 하나의 소화기ㆍ감지기를 구비합시다’라는 문구를 들고 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캠페인이다.


일상의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기초소방시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현재 대구지역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은 약 60%다. 대구소방은 2025년까지 보급률 90%를 목표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정 본부장은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 윤영애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과 장세만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 서장은 대구 엑스코 사장을 지목했다.


정남구 본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인명 피해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속적 홍보와 시책을 통해 보급률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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