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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 축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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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기사입력 2018-07-10

▲ 최기환 발행인

본지가 서른 번째 돌을 맞이했습니다.


소방언론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지금 비록 폐간됐지만 작고하신 자치소방 故 김진구 님은 30여 년이 넘는 세월 소방발전을 위해 헌신하셨고, 본지의 전신인 소방신보를 창간했던 故 정기화 님, 119매거진(구 월간 소방2000년)을 창간한 이선우 님 등 척박한 소방에 언론의 뼈대를 세우신 선배분들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흘러갑니다.

 

또 내무부 시절 소방관 출신으로 소방국의 최초 수장이 된 노승기 전 소방국장으로부터 소방관 순직자 최초로 국립묘지 안장된 故 허귀범 소방관 그리고 소방방재청의 마지막 수장이었던 남상호 전 소방방재청장을 거쳐 국민안전처 내 ‘소방안전본부’ 그리곤 지난해 개청한 소방청까지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소방이 참으로 많은 발전을 이뤄왔음에도 아직도 산적한 문제가 무수히 많습니다.

 

소방가족 여러분! 오늘날 대한민국은 소방인 100만 시대를 맞았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뭉쳐야 합니다. 이것이 소방조직과 이 분야 관계자들이 하나가 돼야 하는 이유이며 소방방재신문이 또 다른 30년을 위한 도약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면 올챙이 시절을 망각한다고 했지만 소방방재신문은 늘 올챙이 시절을 마음에 새기며 오늘을 맞이했습니다.


길고도 험난한 30년이라는 긴 터널을 헤쳐 오면서 숱한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이 자리까지 온 것입니다. 때문에 소방방재신문이 맞은 30주년은 또 다른 30년의 초석을 다져야 할 대단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현장을 모르고 국민을 호도하는 일부 언론들과 전문성 없이 퍼 나르기에만 급급한 전문지 아닌 전문지들의 심각한 병폐 등과의 힘든 싸움과 또한 소방인이라 자처하면서도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이들은 물론 우리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적폐청산을 통한 올바른 사회 정립을 위해 전면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기회는 원하는 자에게 주어지고 하늘은 돕는 자만을 돕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소방인 스스로가 원하고 노력할 때야 만이 이 모든 것들이 이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바라건대, 국민의 염원과 성원으로 이뤄진 소방청이 소방전반에 걸쳐 고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한 제도적 여건을 조성해 주길 바라며 우리 소방인 모두도 적폐청산을 위한 길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해가 지면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듯이 우리 소방인에게는 ‘안전한 나라 구현’이라는 희망찬 태양이 내일을 향해 솟구치고 있기에 결코 이 자리에 머물 수만은 없다는 것을 마음에 새겨야 하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소방의 고른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소방인 모두가 합심 단결할 것을 제안 드립니다.


끝으로 소방방재신문을 사랑하시는 소방인 여러분의 건강과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 또한 순조로이 이뤄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최기환 소방방재신문사 발행인

 


▲ 조종묵 소방청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전국의 4만8천여 명의 소방대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미디어 등 언론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도 오늘을 맞이한 것은 소방방재신문의 탁월한 전문성과 각고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대형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소방방재신문은 우리나라 안전문화를 위해 언론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특히 정부의 안전정책 소개는 물론,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들의 필요와 알권리 충족에 기여해 왔습니다.


최근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사회 전반에서 융합돼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면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가 시작됐습니다.


과거 단편적인 정보를 통해 위험을 예측하고 안전정보를 전달하던 수준을 넘어서 현대사회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분석을 바탕으로 과학적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전파함으로써 적절하게 대비토록 하는 것이 안전행정의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종 위험으로부터 국민들이 대비할 수 있는 올바른 정보제공은 물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해 안전문화 확산 및 소방발전의 동반자로서 언론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하겠습니다.


앞으로 변화될 미래를 위해 소방산업의 육성뿐만 아니라 안전문화를 더욱 발전시키는 데 일조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도 국민들의 알권리 실현과 언론 본연의 책무인 비판과 견제를 통해 오래도록 사랑받는 정론지로서 국민 곁에 남아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방재신문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종묵 소방청장

 


▲ 이기원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이기원입니다.

 

올해로 창간 30년을 맞은 소방방재신문사에 커다란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환경은 경제 발전에 따라 위험요인이 상존하고 대형화재 등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재난현장의 소식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안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해 왔으며 지난 30년간 명실상부한 소방 분야 최고의 언론으로서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항상 국민의 안전만을 생각하며 꿋꿋이 외길을 걸어오면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방관계자들에게 든든한 기둥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힘든 경제 상황에서 분투하고 있는 소방산업관계자들에게는 큰 용기를 줬습니다.


현실과 부합되지 않는 경우에는 채찍을 들기도 해 보다 밝은 풍토조성에도 역할을 다하고 방재 예방과 차세대 발전적인 안전사회를 위해 올바른 목소리를 담아내기도 했습니다.


안전에 관해 많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항상 방재를 위해 최선봉에서 노력하시는 소방방재신문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소방방재분야 전문 언론지로서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은 소방관련단체간의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해 소방산업발전과 국민안전에 도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소방방재신문사로 무한 발전하기를 기원 드리며 축사를 마칩니다.

 

이기원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이사장

 


▲ 최인창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분야 안전 전문 언론으로,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온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불모지와 같았던 소방과 안전 분야를 지난 30년간 임직원이 하나 돼 명실상부한 소방 안전 분야 최고의 언론으로 성장시켜 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이 온 몸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 소방가족의 일원으로,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가슴 뭉클해 집니다.


안전은 복지입니다. 안전이 기본이고, 안전이 보장돼야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 바로 안전입니다.


안전은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안전에 관해 많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 중심에 언론의 역할이 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이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신속 공정한 정보를 전달해 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예방의 대안을 제시하는 소방안전 분야 전문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소방단체총연합회도 소방관련 단체간의 협력 체제를 더욱 강화해 소방산업발전과 국민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소방산업의 해외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다 해 나갈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소방방재신문의 발전을 앞으로도 항상 응원합니다.

 

최인창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

 


▲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지난 30년 동안 정론직필(正論直筆)로 국민과 소방가족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오고 있는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0주년을 맞이해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도 정보전달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오신 임직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현장 소식과 소방분야의 법안과 정보들을 한발 앞서 제공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소방산업 발전과 권익을 옹호해 나가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여 소방분야 선진화와 산업발전에 크게 공헌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협회도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업무의 수행은 물론 소방산업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법제화 추진, 소방기술자 전문기술교육의 시행, 소방시설공사 기술자 배치 검토 등 좀 더 나은 소방환경 마련을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협회의 노력과 소방분야 대표 언론사인 소방방재신문의 노력이 소방산업발전을 위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소방업계를 선도해가는 정론지로 소방인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장

 


▲ 남상욱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세대를 넘는 기간 동안 꿋꿋하게 최장수 소방안전 전문 정론지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해온 소방방재신문 최기환 대표님 및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988년 창간 이래 많은 정책 제안 활동과 현장의 대변자로서 복잡하고 대형화하는 다양한 재난으로부터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온 소방방재신문이 창간 3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제공과 소방산업발전을 위한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으로서 보다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최근 제천과 밀양의 대형화재 이후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높이고 효율적인 소방시설 관리를 위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등의 개정이 추진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소방안전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비록 관계인이 자체 점검한 소방대상물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재난이지만 이러한 불행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전국의 소방시설관리협회 회원사들도 재난 발생 시 정확하게 작동되는 소방시설 관리로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소방시스템을 구축해 대한민국 소방시설 관리의 최후 보루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협회는 대내적으로 협회장이 직접 수시로 권역별 지회 간담회에 참석해 회원사의 민원 해소 노력과 함께 소방시설관리업 발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대외적으로는 개정추진 중인 소방시설법규와 관련해 발전적인 제도개선을 위한 건의 및 소방시설관리분야 발전을 위한 연구용역 발주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안전 정론지로서 새로운 지평을 다시 여는 새 세대의 원년으로 더욱더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남상욱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 한호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소방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한호연입니다.


장마와 태풍이 겹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을 사랑하는 소방가족 여러분 사업장 또는 가정에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창간 30주년을 맞이해 소방산업공제조합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소방인의 알권리 충족과 소방발전을 위해 고군분투 힘써 오시고 언론의 사명인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해 오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취약한 국민소방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소방산업의 발전과 소방행정 등 민·관 소방안전 분야의 기능과 역할에 든든한 대변자로서 또한 정치ㆍ사회ㆍ경제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소방인의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 주셨습니다. 특히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진해 온 소방인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언론사로서 굳게 자리매김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소방발전을 위해 예리한 눈과 넓은 귀로서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매체로서 한층 더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밝은 앞날을 위해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조합은 소방가족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애정 어린 성원과 관심으로 몇 년 전부터 경영실적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습니다.


보증수익 증대, 자본금 투자운영 다양화 등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수익이 증가해 작년에는 21.9억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했고 경영적자를 35억원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순익기조가 지속된다면 2019년 말에는 누적적자를 전액 해소하고 온전한 경영흑자로 전환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올해에는 반드시 우리의 숙원사업인 사옥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방산업 손해배상공제 법제화는 금월 중에 있을 입법발의를 계기로 조속히 입법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본 제도가 도입되면 소방산업에 종사하시는 사업자가 손해보상을 보장하는 공제(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지만 공제(보험) 가입비용이 도급원가에 계상되는 방식으로 소방사업자의 비용부담이 없도록 입법추진하고 있으니 향후 입법과정에서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소방방재신문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소방산업공제조합과 소방방재신문을 사랑하는 소방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호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 주승호 한국소방기술사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방기술사회 회장 주승호입니다.


30년이란 긴 시간 동안 우리 소방인들과 함께 해온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0주년을 기념하며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최근 잇따르고 있는 큰 재난들로 인해 우리 한국소방기술사회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는 노유자시설의 화재안전진단 재능기부와 학교안전을 위한 200개교의 점검을 전기, 가스 등 타 분야와 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소방청과 함께 화재안전기준 개편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등 소방전문기술인으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소방분야의 변혁적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연설비 T.A.B 업무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전문기술인력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우리 회의 기술위원회에서 작성한 수계소화설비 수리계산 절차서, 소화배관 허용하중 계산표, 내진앵커볼트 계산서 등을 소방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으며 각 기술위원회의 활동을 장려해 기술도서 등을 보급하는 등 현재의 자리에서 우리 소방기술사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충실히 해낼 수 있도록 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국민의 안전 확보와 안전사회의 실현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회는 전문소방기술단체로서 공익을 위한 봉사를 실현하고 소방분야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성장해 나가는 동반자로서 소방방재신문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 상기와 같은 우리 회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소방분야의 대표 언론지인 소방방재신문이 앞으로도 오랜 시간 동안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우리 회 또한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주승호 한국소방기술사회장

 


▲ 문일 한국위험물학회장

한국위험물학회 회원과 임원진 일동은 대한민국 안전문화 구축을 선도하는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된 소방방재신문은 명예, 신뢰, 안전을 핵심가치로 발전시킨 자랑스런 소방인들의 권익보호와 대한민국 소방 기술 발전의 초석이 돼 왔습니다.


최근 이어지는 국내외 재난과 사고로 인해 국민 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지금 최전방의 전령사로서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이 더욱더 커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생생하고 객관적인 정보 보도와 선진 안전기술 소개 활동으로 안전문화 발전과 소방산업 발전을 주도적 선도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위험물학회는 국내 유일의 유해위험물 전문 학회로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전문성 구축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소방방재신문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회 또한 위험물질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안전관리체계를 확보하고 위험물질로 인한 재난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소방인과 안전문화 구축을 바라는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문일 한국위험물학회장

 


▲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소방방재가족 여러분!
대한민국 소방분야 최장수 언론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전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소방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방방재신문의 안전지대에 발자국을 남길 기회를 얻게 돼 영광입니다.


지난 30년, 한 번의 결간 없이 달려옴은 소방방재신문의 안전에 대한 열정의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0년이란 시간은 세상도 변하게 만듭니다. 세대의 흐름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사고나 화재 등의 원인은 참으로 다양해졌습니다. 우리 국민은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위험 요소들에 대비해 예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걸어왔던 그리고 함께하게 될 수많은 독자는 소방방재신문을 통해 보다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한국안전인증원은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안전’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것을 약속합니다. 


한 분야에서 최장수 언론이 된다는 것은 한순간 보여지는 신기루가 아닙니다. 소방방재신문은 긴 세월 속에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 있는 언론입니다. 거북이처럼 묵묵하지만 신속한 판단력과 섬세한 관찰 능력을 지닌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창간 30주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 맞이해 소방시설관리사들을 대표해 최기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나온 30년을 되돌아보면 어느 것 하나 달라지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세상은 놀랍도록 변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소방방재 분야를 비롯해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격변하는 시대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후퇴하지 않고 발전된 모습으로 국내 최장수 소방방재신문으로 거듭나기까지에는 임직원 모두의 부단한 노력과 끊임없는 성찰 속에서 안전과 변화의 가치를 추구하는 지혜와 함께 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히 다했기에 독자들로부터 한층 더 신뢰받는 소방방재신문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결과로 소방방재신문의 존재감과 위상도 지난 30년 전과 비교해 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의미 깊은 창간 30주년을 맞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소방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지로서 앞으로도 산ㆍ학ㆍ민ㆍ관 소통의 역할은 물론이려니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로 소방분야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자긍심과 역량을 키워나간다면 그에 비례해 국민 모두의 삶의 질도 향상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화재예방 차원의 소방시설 점검업무 실효성 증대로 합리적인 방안의 대안 제시와 함께 소방시설 점검업무의 신뢰성 구축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전문지로서의 깊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사회 구축을 창간 기치로 내세운 소방방재신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거듭해 축하드립니다.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 김기항 한국소방기술인협회장

소방방재신문의 30주년을 축하합니다. 30년 전부터 소방안전 분야에서 선구자의 길을 걸으신 최기환 대표님 그리고 신문사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우리 사회는 이제 안전을 최고로 지향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그간 소방이라는 척박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노력해 오신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이 컸다는 것을 분야 종사자들이라면 모두가 인정하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큰 역할을 감당해 오신 노력과 더불어 우리 소방기술인들 역시 함께 배우며 모두가 분야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한 소방기술의 선진화와 소방기술의 상위 평준화, 신기술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소방기술인협회는 그간 각종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발전된 소방기술을 실현하고자 소방기술의 기초가 되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분야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이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는 소방기술인에게 유용한 소식과 지식을 전달해 주고 각종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안전 정론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소방방재신문이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일 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분야의 대변지이자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분야의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주실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최기환 대표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방기술인협회도 국민의 안전 확보와 분야의 기술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기항 한국소방기술인협회장

 


▲ 김광선 한국화재감식학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설립자이신 최기환 대표님을 비롯한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께도 우리나라 소방방재분야 최고의 언론사로서 성장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표현과 함께 축하의 말씀도 전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 국민들에게 편안한 안정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소방방재 분야는 이제 국내 소방인만으로 조직되고 운영되는 영역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며 국가의 안전망 구축과 함께 전 세계의 소방 및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역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화재의 예방, 구조, 진압, 감식의 과학화에 매우 중요한 소방산업기술의 발전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다행히 국가 R&D 과제 기획과 관리를 총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께서 최근 소방산업기술 R&D 과제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지원을 강조했다는 소식은 우리 소방산업의 세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소방청과 한국화재감식학회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국 소방청 화재조사관 화재감식경진대회 또한 최첨단의 과학적 감식기법을 소개하고 전국 소방서 화재조사관 간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장으로 정착돼가고 있는 것 또한 매우 바람직한 상황입니다.


존경하는 소방방재인 여러분, 한국화재감식학회는 화재조사 소방관과 관련 전문가의 화재감식기법을 향상시키고 과학화해 궁극적으로 우리 소방청이 국내ㆍ외 화재조사의 중심에 우뚝 서서 활동하는 날까지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소방방재신문으로 거듭나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선 한국화재감식학회장

 


▲ 김기현 대한방화문협회장 

먼저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 기념호 발간을 애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대의 요청과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소방방재신문 최기환 발행인을 비롯한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항상 화재안전 등 국민생활 안전과 관련된 크고 작은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정보통으로 우리나라 화재안전에 관련된 생생한 현주소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문제점을 지적, 대안까지 제시하는 역할까지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대한방화문협회도 강철제 방화문의 성능, 품질확보를 위해 회원사에 관련기준을 조기에 정착시켜 복합성능 제조업체, 건설업체, 소재업체 등의 관련 업체에 기술개발 및 자율적 품질관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복합성능 방화문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화재안전 등 국민안전에 관한 최고의 신문으로서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지금처럼 국민안전에 대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신문, 독자와 소통하며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신문으로 꾸준히 정진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기현 대한방화문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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