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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주년 축사] 한호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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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기사입력 2018-07-10

▲ 한호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소방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한호연입니다.

 

장마와 태풍이 겹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을 사랑하는 소방가족 여러분 사업장 또는 가정에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창간 30주년을 맞이해 소방산업공제조합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소방인의 알권리 충족과 소방발전을 위해 고군분투 힘써 오시고 언론의 사명인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해 오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취약한 국민소방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소방산업의 발전과 소방행정 등 민·관 소방안전 분야의 기능과 역할에 든든한 대변자로서 또한 정치ㆍ사회ㆍ경제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소방인의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 주셨습니다. 특히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진해 온 소방인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언론사로서 굳게 자리매김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소방발전을 위해 예리한 눈과 넓은 귀로서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매체로서 한층 더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밝은 앞날을 위해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조합은 소방가족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애정 어린 성원과 관심으로 몇 년 전부터 경영실적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습니다.

 

보증수익 증대, 자본금 투자운영 다양화 등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수익이 증가해 작년에는 21.9억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했고 경영적자를 35억원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순익기조가 지속된다면 2019년 말에는 누적적자를 전액 해소하고 온전한 경영흑자로 전환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올해에는 반드시 우리의 숙원사업인 사옥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방산업 손해배상공제 법제화는 금월 중에 있을 입법발의를 계기로 조속히 입법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본 제도가 도입되면 소방산업에 종사하시는 사업자가 손해보상을 보장하는 공제(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지만 공제(보험) 가입비용이 도급원가에 계상되는 방식으로 소방사업자의 비용부담이 없도록 입법추진하고 있으니 향후 입법과정에서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소방방재신문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소방산업공제조합과 소방방재신문을 사랑하는 소방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호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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