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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주년 축시] 한정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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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찬 시인
기사입력 2018-07-10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에 부쳐>

▲ 한정찬 시인    

 

119꽃이 피고 있다.       

 

긍정인 사람은

그의 삶 자체가

늘 즐거운 사람이다

 

배려하는 사람은

그의 삶 자세가

늘 지혜론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그의 삶 전부가

늘 실천하는 사람이다

 

사람들 속에서

119길을 가는 사람들은

마중물 같이

이미 좋은 일하는

참 올곧은 119사람들이다

 

사람들 속에서

119길을 동행하는 사람들은

혜안을 가져

이미 소통을 전하는

참 정론의 119사람들이다

 

긍정과 배려로

사랑의 길을

한 결로 동행하며

119사람들이 가고 있다

119사람들이 걷는 길 위에

119꽃이 수없이 피고 있다. 

 

한정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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