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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신축공사장 불…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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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FPN 임희진 기자] = 6일 오후 2시 20분께 경기 안성시 석정동의 한 근생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4층 건물 옥상 스티로폼에서 발생해 17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근로자 3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안성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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