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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소방박람회 Hot Item] 무선테크윈, 신형 랜턴 2종 선봬

무게 줄이고 기능과 사용자 편의는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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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18-05-10

 

[FPN 특별취재팀] = 긴급차량 경광등과 전장 부가장치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주)무선테크윈(대표 이경감)이 신형 연기투시랜턴과 헬멧 랜턴을 새롭게 출시했다.


연기투시랜턴은 최근 특허출원까지 마쳤다. 구형 제품에 비해 30%나 무게를 줄였고 발기도 광도 23000cd(950Lux)로 기존 제품에 비해 20%나 밝다.


배터리 잔량 표시가 없던 구형 제품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5단계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을 스위치를 부위에 삽입했고 충전도 간편한 크래들 방식을 채택했다.


개인안전경보기 기능을 on/off 할 수 있도록 별도의 스위치 장착했고 화재 현장에서 타 대원과 소통 시 사용되는 레이저 포인터도 랜턴 전면부에 내장했다.


소방용으로 특화된 헬멧 랜턴은 신형과 구형 소방헬멧 모두 장착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스위치는 랜턴 후면에 원터치 방식으로 설치돼 있고 위치 표시 기능의 램프도 스위치 안쪽에 삽입했다. 연무 상황을 대비한 황색 필터가 적용됐고 밝기모드도 최대, 중간, 최소, 점멸 등 네 가지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신형 랜턴 2종과 더불어 무선테크윈은 소방차량에 장착돼 있는 경광등과 다양한 종류의 전장 부가장치 등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시스템도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였다.


이경감 대표는 “소방차량의 경광등과 전장 부가장치 등의 제조기술이 발달하면서 조작법도 많이 달라졌다”며 “신규 임용자 등의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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