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정찬의 세이프웰빙라이프문학 17] 오월 1

가 -가 +

한정찬 시인
기사입력 2018-05-10

오월 1

 

영롱한 이슬보다 더 맑은 아이사랑

정갈한 격언보다 완전한 부모사랑

감사와 사랑공경을 으뜸으로 다지자

 

남루한 내면의 옷 정갈히 갈아입고

지극한 이웃사랑 실행을 다짐하고

동행의 즐거움 함께 실행으로 옮기자

 

오월은 아린슬픔 눈물로 떨어내고

오월은 아픈 가슴 언어가 소멸하게

푸른 하늘 끝 간 데 마주보며 지내자.

 

 

한정찬 시인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