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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소방박람회 Hot Item] 일광아이에스, 기본에 충실한 장갑 전문 제조사

TPR 특허기술과 고품질 방ㆍ투습 인서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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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18-05-10

 

[FPN 특별취재팀] = (주)일광아이에스(대표 최일석)는 새로운 소재개발과 용도에 맞는 장갑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일광아이에스는 다년간 연구를 통해 개발에 성공한 TPR 특허기술을 화재진압용 장갑에 적용했다. 장갑이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소방공무원 사이에서도 인기 장갑 중 하나로 꼽힌다.


장갑의 손가락 부위에 적용되는 TPR(Theme Plastic Rubber)은 외부로부터 타격과 흡착을 효과적으로 방지해 주는 기술이다. 여느 소방용 장갑과 같이 아라미드 섬유를 사용했지만 일광아이에스의 장갑은 500℃의 고온에서도 연소되지 않는 탁월한 내열성을 자랑한다.


특히 고품질의 방ㆍ투습 인서트 사용으로 손에서 발생되는 땀을 원활히 배출하고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수분을 역으로 막아 청결함을 항상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장시간 착용에도 피로감이 적다는 게 장점이다.


일광아이에스는 화재진압용 장갑 이외에도 구조ㆍ구급용 장갑 등 다양한 용도의 안전장갑을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였다.


최일석 대표는 “안전장갑만 30여 년 넘게 연구ㆍ개발해왔고 엄격하게 품질을 유지하며 첨단소재와 디자인을 용도에 맞도록 장갑에 적용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기업으로 제품의 품질과 기능성, 다양한 인증과정을 통해 검증된 제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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