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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흥동 도로 달리던 에쿠스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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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기사입력 2018-01-03

 

[FPN 임희진 기자] = 1일 오전 8시 9분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 도로를 달리던 한 에쿠스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7분 만에 꺼졌으나 차량 엔진룸이 타 소방서 추산 4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운전자는 급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구로소방서는 엔진룸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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