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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숭 용산소방서장,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겨울철 화재 예방 현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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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1-01-06

 

[FPN 정현희 기자] = 고숭 용산소방서장은 지난 5일 오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와 화재취약지역 등 3개소에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방문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용산구에도 생활치료센터 1개소가 지정됐다. 생활치료센터는 코로나19 무증상환자와 경증환자가 주로 입소하며 의료인력이 상주한다.

 

 

고숭 서장은 관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이태원동 소재 ITW호텔과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소방시설 안전관리실태를 확인하고 화재 시 초기 대응 방법과 대피 요령 등 화재 예방 컨설팅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겨울철 화재 경각심 고취 및 안전 관리 당부 ▲관계인 중심 자율 안전점검 강화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 시 초기 대응 방법 및 입소자 대피 요령 등 지도 ▲소방차량 부서 위치ㆍ진입로 장애요인 확인 ▲건물 내 화재진압 활동 여건 확인 ▲대형 화재 방지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고숭 서장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때 추가적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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