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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서교동 화재… 시민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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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9-29

 

[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27일 서교동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시민이 초기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서교동에 위치한 한 건물 뒤편에서 담배꽁초에 의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인근 시민에 의해 초기에 진화됐다.

 

김흥곤 서장은 “소화기로 초기 대응을 잘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평상시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하자”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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