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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자동차 부품상가 현장 안전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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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8-13

 

[FPN 정현희 기자] = 동대문소방서(서장 장형순)는 13일 오전 관내 자동차 부품상가 4개 동에 대한 화재예방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관내 취약대상 현장 방문을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시설물 안전에 우려되는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다소 소홀해질 수 있는 화재 예방에 대한 관계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현장 의견을 경청ㆍ수렴해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내용은 ▲안전진단 및 현황분석 등 자동차 부품상가 환경 맞는 컨설팅 ▲밀집 부품상점 대한 다각적인 화재 예방 대응 방안 강구 ▲각 부품상가 경계공간에 가연성 적치물 금지 ▲건물 구조 등 현장 여건 확인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장형순 서장은 “자동차 부품상가는 화재 시 대형 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관계인께서는 각자 주인의식을 갖고 자율 안전관리를 통해 화재 예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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