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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IRE TECH]] 신광안전산업, 방한ㆍ방열기능 갖춘 공기호흡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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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20-08-10

 

[FPN 특별취재팀] =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함과 응급처치장비보관함을 출시하며 시장에서 이목을 끌었던 신광안전산업(주)(대표 황병률)가 이번에는 공기호흡기함을 새롭게 선보인다.

 

현행 법률에 따라 지하층 포함 7층 이상인 관광호텔과 5층 이상인 병원, 수용인원 100명 이상 영화상영관, 대규모 점포, 지하상가 등에는 인명구조기구인 공기호흡기를 의무적으로 비치해야 한다.

 

공기호흡기를 보관하는 기존 함들은 소재가 대부분 철로 돼 있다. 이 때문에 외부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부식과 변형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신광안전산업의 공기호흡기함은 부식과 변형 등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UV화학제가 첨가된 고분자 폴리에틸렌을 소재로 사용했다. 

 

함 커버는 이중으로 설계돼 자동차가 밟아도 파손되지 않을 정도로 충격에 강하다. 또 함 내부를 확인하는 창은 방한과 방습, 보온 등에 효과가 탁월한 폴리카보네이트를 적용했다.

 

신광안전산업 관계자는 “소화기와 공기호흡기 등과 같은 안전 제품은 매우 중요한데도 하고 주변 인테리어와 어울리지 않거나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이유로 구석진 공간에 비치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 같은 점을 감안해 디자인적인 요소를 높이고 실ㆍ내외 모든 곳에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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