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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방음보드 제조공장 화재… 1억450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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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8-04

 

[FPN 정현희 기자] = 3일 오전 5시 38분께 경기 광주시의 한 방음보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4개 동과 원자재,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4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4명은 현장에 출동해 8시간 12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공장 내부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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