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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양계장 화재… 948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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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8-04

 

[FPN 정현희 기자] = 3일 오후 11시 15분께 경기 용인시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2개 동이 전소되고 1개 동이 일부 소실됐으며 영계 310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94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 53명은 현장에 출동해 44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전선 단락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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