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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 풍수해 대비 취약대상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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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7-30

▲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30일 오전 풍수해를 대비해 서울 은평구 북한산 국립공원 내 삼천사 계곡을 방문해 물놀이 위험구역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FPN 정현희 기자] =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30일 서울시 은평구 북한산 국립공원 내 삼천사 계곡을 방문해 풍수해 대비 취약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한다. 이 기간 침수 취약지역 469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과 펌프차 기동순찰을 추진할 방침이다.

 

▲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30일 오전 풍수해를 대비해 서울 은평구 북한산 국립공원 내 삼천사 계곡을 방문해 인명구조장비함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신열우 본부장은 “여름철 풍수해를 철저히 대비하고 신속히 대응해 시민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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