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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터미널시장 상인회, 청주서부소방서에 마스크 1800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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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7-2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염병선)는 20일 오전 가경터미널시장 상인회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고자 소방서 직원을 위해 마스크 18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마스크는 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 대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가경터미널시장 상인회장은 “소방관들의 건강은 시민의 건강”이라며 “우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스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염병선 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따뜻한 정을 베풀어주신 가경터미널시장 상인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방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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