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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금의리 컨테이너 제조공장 화재… 9시간 59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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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7-09

 

[FPN 정현희 기자] = 7일 오후 1시 44분께 경기 화성시 금의리의 한 돈사용 컨테이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2개 동이 전소되고 1개 동이 일부 불에 탔으며 기계설비, 돈사 제작용 자재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 56명에 의해 9시간 59분 만에 꺼졌다.


소방은 공장 내부에서 발화해 연소 확대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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