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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정왕동 전자부품 조립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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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7-01

 

[FPN 정현희 기자] = 30일 오전 4시 1분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전자부품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1천㎡와 컴퓨터 완제품, 부품, 자재, 기계설비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으며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 68명은 58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공장 내부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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