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주목’할만한 유망입지ㆍ분양단지

지방에 눈여겨볼 만한 분양 단지들

가 -가 +

소방방재신문
기사입력 2011-08-09

대전·충남에서 분양하고 있는 단지는 상반기 청약 열풍의 현장인 세종시 첫마을과 ‘대전센트럴자이’, ‘노은 한화꿈에그린’, ‘천안 두정2차 e편한세상’ 등이다.

한화건설에서 잔여세대를 분양 중인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지리적으로 세종시와 인접해 있어 주위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총 1885세대(1블록 887세대, 2블록 998세대)로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가 전체 분양물량의 약 78%를 차지하고 있다.

또 세종시 첫마을 1단계 2242세대는 올 연말 입주를 시작하며 2012년 말에는 국무총리실과 조세심판원 등 1단계 1구역에 정부청사의 입주도 시작되면서 9부 2처 2청의 정부 부처 이전도 본격화된다.

이어 세종시 첫마을 2단계 3576세대는 내년 6월부터 입주를 하며 세종시에는 유치원 3곳과 초·중·고 각 2개 학교 모두 6개의 학교가 2013년 3월까지 개교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센트럴자이’와 천안 두정동 ‘두정2차 e편한세상’의 모델하우스도 휴가길에 살펴볼 만한 곳으로 꼽히고 있고 충남도청 이전 신도시(내포신도시)는 철저한 계획 하에 도시 인프라가 조성되며 주변 도로의 정비 및 개통이 뒤따르기 때문에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함께 대전은 줄을 잇고있는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전 서구 월평동 이마트 인근에서는 다우건설이 160세대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 ‘갤러리빌 8차’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동기종합건설은 유성구 봉명동에 ‘사이언스 타운’ 잔여세대를 분양 중에 있다.

또 지하 7층, 지상 35층 규모의 사이언스타운은 아파트 231세대와 오피스텔 156실이 건설될 예정으로, 동기종합건설은 아파트 174세대를 우선 분양 중이다.

인덕건설은 유성구 봉명동 606-1번지에 ‘솔리안’이란 브랜드로 도시형생활주택을 분양 중에 있으며 대지 1153.60㎡(348.96평), 연면적 1만 1547.83㎡, 지하 3층, 지상 7층, 오피스텔 41실, 도시형생활주택 145세대로 구성돼 있다.

리베라종합건설은 유성구 봉명동(448-5, 12번지 등)에 도시형생활주택과 준주택 326세대를 분양중이다.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