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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환경 개선 위한 외벽 도색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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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6-11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1일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화된 소방서 담장 외벽에 화재 예방 관련 벽화를 그려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벽화 작업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지친 분위기를 새롭게 전환하고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주제를 담아 진행됐다.

 

 

양도영 진압대장은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친근한 소방이미지 구현을 위해 벽화 그리기 행사를 추진했다”며 “벽화 그리기를 통해 시민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안전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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