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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고층 건축물 대상 민ㆍ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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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6-08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8일 오후 2시 용산구 소재 대우월드마크에서 소방차량 6대를 동원해 고층 건축물 대상 민ㆍ관 합동 실전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축물의 고층화ㆍ복잡화 등으로 인한 화재의 위험성 증가에 따른 고층 건축물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역량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화활동설비 사용 가능 여부 ▲소방안전지도 활용한 건축물 작전도ㆍ피난로 확보 ▲거주민ㆍ이용객 비상대피 훈련 ▲소방통로 확보 훈련 ▲차량배치 및 인명구조 위한 차량 접근성 확인 등이다.

 

양기용 지휘팀장은 “관내 고층 건축물에 대한 현지적응훈련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화재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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