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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봄철 문화재 시설 소방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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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2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화재 예방ㆍ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관내 문화재 시설 3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봄철 건조한 기후로 화재 위험성이 높은 목조건축물 문화재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내달 5일까지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소화기,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확인 ▲목조 건축물 화재 취약요인 안전관리 지도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처 방법 및 대피 요령 교육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목조 문화재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 최성기에 도달하는 시간이 짧아 소방력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전소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용객의 화재 안전의식 개선과 화재 발생 시 관계자의 초기 대응 능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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