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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시민 알림스티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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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22

▲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알림 스티커

 

부평소방서(서장 오원신)는 22일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에 시민 알림스티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의 진입 입구나 불법 주ㆍ정차 상습구역의 전봇대에 알림스티커를 부착했다. 설치 대상은 부평구 관내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17개소다.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은 거주민 등의 인식 부재나 범시민적 공감대 부족으로 소방차 현장 접근과 소방 활동 공간 확보의 지연이 발생한다.

 

이에 소방서는 지역 내 거주민ㆍ상인에게 소방차 진입곤란지역과 상습 불법 주ㆍ정차 구역을 알려 가시적인 홍보 효과를 향상시키고 시민의 소방안전의식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유봉열 현장대응단장은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초기에 진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에서는 화재진압에 차질이 없도록 더 각별히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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