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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휴게실 변신은 무죄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어쩌다 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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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21

 

제천소방서(서장 한종우)는 지난달부터 시작된 직원 휴게 공간 조성 사업이 완료돼 직원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휴게실 진입 공간에는 미술작품이 전시돼 있다. 휴게실 내부는 카페 못지않은 구조로 만들어졌으며 누구나 편하게 대화하도록 커피와 차가 준비돼 있다.

 

소방서는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30분간 ‘어쩌다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분재 전시회도 계획 중이다.

 

소방서에는 외부인과 직원이 편하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없었다. 이에 많은 건의를 통해 숙원이었던 휴게실 조성을 완료했으며 명칭을 공모하고 있다.

 

한종우 서장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직원과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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