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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신장동 이불가게서 불… 98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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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기사입력 2020-05-18

 

[FPN 박준호 기자] = 15일 오후 8시 10분께 경기 평택시 신장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

 

행인이 1층 이불가게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38명이 현장에 출동해 18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점포 내부와 이불, 의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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