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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시민기증 보건용 마스크’ 취약계층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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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14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4일 오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용산구 동자동ㆍ갈월동 쪽방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기증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 4월 ‘의용소방대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보건용 마스크를 기증받았다.

 

소방서와 의용소방대, 서울역쪽방촌삼당소 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기증받은 보건용 마스크 1659개를 용산구 쪽방촌 주민에게 전달하고자 추진됐다.

 

 

정인주 의용소방대 담당은 “나눔을 실천해준 모든 시민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불필요한 행사나 모임 자제, 외출 자제 등 지역 사회 감염 방지에 동참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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