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용산소방서, 봄철 해빙기 낙석사고ㆍ고립 대비 인명구조훈련

가 -가 +

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12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2일 오전 낙석사고ㆍ고립을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은 큰 일교차 때문에 땅속에 스며든 물이 녹았다 얼기를 반복하면서 지반을 약하게 만든다. 이에 절토면 붕괴와 같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증가한다.

 

소방서는 용산구 관내의 등산로 지리를 파악하고 산악을 탐색하며 만일의 안전사고를 대비하고자 훈련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해빙기 안전사고는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한번 사고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와 건물 붕괴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미리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