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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제천시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

112ㆍ119 영상 공동 대응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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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12

 ▲ 소방서 직원들이 제천시 통합관제실 담당자에게 교육을 받고 있다.

 

제천소방서(서장 한종우)는 제천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 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을 활용한 현장대응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2400대의 CCTV를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그간 112ㆍ119 상황실과 영상 공유가 쉽지 않았다.

 

앞으로는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스마트 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을 통해 상황실에서 각종 출동 신고를 받으면 근처의 CCTV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녹화 영상까지 볼 수 있게 된다. 이달까지는 시스템 안정화 작업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스마트 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을 통한 앞으로의 현장활동에 기대가 크다”며 “7월이 되면 ‘스마트 시티 제천’이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한종우 서장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충분한 교육을 진행하겠다”며 “통합관제실과 유기적인 협조로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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