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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따른 생활방역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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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11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전 직원이 생활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소방 생활방역 주요 내용은 ▲개인 활동(출ㆍ퇴근, 종교행사ㆍ모임ㆍ외출 등) 시 감염 주의 및 위생관리 철저 ▲일일 부서별 개인 방역상태 점검표 작성 및 관리 ▲장소ㆍ근무유형ㆍ소방차량별 방역 수칙 준수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며 “직원뿐만 아니라 전 국민도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생활 방역 기본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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