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음식점 화재… 3천만원 재산피해

가 -가 +

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5-11

 

[FPN 정현희 기자] = 8일 오후 8시 3분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85명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대피한 음식점 관계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음식점과 조리도구, 에어컨, 냉장고, 식탁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음식점 주방에서 발화해 인접 건물로 연소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