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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건축 공사장 화재 예방 위한 현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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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5-06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2천㎡ 이상 건축공사장에 대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달 29일 경기 이천 물류창고 건축 공사장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건축공사장 20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 예방ㆍ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특별화재예방 순찰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건축공사장 관리 책임자 소방안전교육 ▲연휴기간 중 용접ㆍ용단작업 및 화기취급 금지 ▲화재 예방 및 화기 취급 등 안전 관리 철저 ▲임시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점검 등이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대형 화재의 원인이 되는 가연성 유증기 발생 작업 시 용접ㆍ용단작업 금지 등 철저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면 소중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대형 화재를 대비해 공사 관계자의 자율방화관리 제고 등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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