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용산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가 -가 +

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4-29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오는 30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이달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처님 오신 날 행사가 내달 30일로 연기됐으나 부처님 오신 날을 전ㆍ후로 산발적인 법회 등이 예정돼 있어 평소보다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안전사고 예방ㆍ신속한 초동대응에 중점을 뒀다.

 

소방서는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순찰과 화재 예방 홍보,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한 주ㆍ정차 금지 계도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통한 초기 대응체계 강화 ▲관내 사찰 등 화재 취약대상 화재 예방 감시체계 구축 ▲재난 발생 대비한 예방 활동 및 대응체계 강화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사찰을 찾는 방문객이 부처님 오신 날을 안전하고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ㆍ안전사고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