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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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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4-23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22일 도봉구 쌍문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자가 소화기로 초기 대응하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음식점 주방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가스불이 음식물에 착화되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관계자는 침착하게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빠른 신고와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 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소화기를 꼭 비치하고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달라”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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