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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화재 취약대상 안전관리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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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4-14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화재 취약대상 안전관리 실태 확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고시원 2개소와 요양원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책에 따라 비대면 유선 점검으로 추진됐다.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처법과 소화기(소방시설) 사용ㆍ관리 방법을 지도하고 관계인(소방안전관리자)의 안전관리 적정 수행 여부를 확인한다.

 

또 소방시설 등의 정상작동 여부와 화재 취약요인, 비상구 안전관리, 피난ㆍ방화시설의 장애ㆍ변경ㆍ훼손 여부 등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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