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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심장정지 조사 심포지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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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학교 안지원
기사입력 2020-04-10


질병관리본부는 2019년 11월 2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소방청과 공동으로 2019년 급성 심장정지 조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내의 급성 심장정지(이하 심정지) 연구ㆍ통계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매우 늦은 편이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비로소 병원 밖 심정지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시작됐다. 2000년대 초 각 기관과 연구모임이 활성화된 후 2006년이 돼서야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과 국가 심장정지 조사 사업이 시작됐고 2011년 국가 통계로 승인됐다.

 

그동안 국내의 낮은 심정지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학계와 정부, 의료기관, 시민 사회가 다방면으로 협력해온 결과 심폐소생술 확산과 자동제세동기 보급, 119구급대 품질 개선, 일반인 심폐소생술 문화 개선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심정지 소생률은 꾸준히 증가했으나 여전히 다른 선진국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번에 발표된 급성 심장정지 총조사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심정지 실태와 소생률 향상을 위한 방안, 구급대원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 살펴보기로 한다.


※본 내용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발간한 통계집과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강연을 바탕으로 재작성 됐음을 알립니다.

 

전체 발생 건수

심정지 총조사가 시작된 2006년에는 심정지 환자 수가 약 2만명(1만9480명)이었으나 매년 증가세를 보이다 2015년 3만711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2017년까지 다소 감소세를 보였다가 2018년 3만539명으로 증가했다. 

 

▲ [표 1-1] 발생 건수 추이(2006-2018)

* ‘급성 심장정지 발생 건수’는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한 심장정지 환자 수로 분석

* 2012년부터 세종시를 구분해 분석(2012년 7월 출범)

 

광역단체별 발생률 현황에서는 서울과 광주, 대전, 세종시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나타냈지만 강원과 충북, 충남, 전남, 경북, 제주에서는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제주의 경우 인구 10만명당 101.9명의 발생률을 기록,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런 결과는 제주시 실거주 인원뿐 아니라 관광 등의 목적으로 임시 체류 중인 인구가 많다는 것에 기인한다.

 

▲ [표 1-2] 시ㆍ도별 발생률 추이(2018)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일반인 심폐소생술은 대체로 증가 추세다. 2008년 최대 3.1%, 최소 0.6%에서 2018년 최대 37%, 최소 12.6%를 나타냈다. 특히 2018년에는 그동안 계속 벌어지던 최대지역과 최소지역의 격차가 줄어들었다. 2017년 8.9%였던 최소지역의 시행률이 2018년에는 12.6%로 대폭 상승했다. 따라서 2017년 4.1%였던 최소지역의 소생률이 2018년에는 5%로 상승했다.

 

▲ [표 2-1]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추이(2008-2018)

*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병원 도착 전 ‘근무 중인 구급대원ㆍ의료인’을 제외한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의 비율이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는 2008년부터 전수 조사 시작.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이 약 두 배 정도 높아졌다. 자동제세동기 사용 시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생존율이 약 세 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표 2-2] 도시 유형 간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현황(2008-2018)

* 인구 50만명 이상의 시의 구ㆍ인구 30만명 이상의 시

생존율과 뇌 기능 회복률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2006년 최초 급성 심장정지 조사를 시작한 이후로 꾸준히 상승했으나 최근에 와서는 그 상승 폭이 둔화했다. 2017년 조사보다는 오히려 0.1%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 [표 3-1] 생존율 추이(2006-2018)

* 2015년 통계부터 응급실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송(전원)된 환자의 최종 생존 여부를 확인한 추적조사 결과를 반영해 산출

* 조율 : 해당연도에 생존한 급성 심장정지 환자를 전체 급성 심장정지 환자 수로 나눠 백분율로 제시

* 표준화율 : 연도ㆍ지역 간 급성 심장정지 발생 인구 구성 차이에 따른 영향을 보정하기 위해 2006년 발생한 급성 심장정지 환자 인구로 보정

 

시ㆍ도별 생존율에선 서울이 12.1%로 가장 높은 수치를, 경북이 5.0%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과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시의 경우 9%가 넘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강원과 전북, 경북, 제주는 6%대 이하의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강원과 경북, 전남, 제주 같은 지방 광역단체의 경우 높은 인구당 발생률이나 낮은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119구급대의 원거리 출동ㆍ이송, 지역 내 응급의료 기관의 부재 같은 여러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006~2018년도 생존율 추이에서도 대도시권과 비교해 생존율의 상승이 크지 않아 지역 간의 불균형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 [표 3-2] 시ㆍ도 별 생존율(2018)

 

뇌 기능 회복률은 5.1%로 전년과 동일하며 2006년 대비 4.5% 증가했다.

 

전체 생존율과 뇌 기능 회복률 모두 2006년도에 비해 매우 증가했으나 2017년도에 비해 변화폭이 크지 않았다.     

 

▲ [표 3-3] 뇌 기능 회복률 추이(2006-2018)

* 2015년 통계부터 응급실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송(전원)된 환자의 최종 생존 여부를 확인한 추적조사 결과를 반영해 산출

* 조율 : 해당연도에 생존해 뇌 기능이 회복된 급성 심장정지 환자를 전체 급성 심장정지 환자 수로 나눠 백분율로 제시

* 표준화율 : 연도ㆍ지역 간 급성 심장정지 발생 인구 구성 차이에 따른 영향을 보정하기 위해 2006년에 발생한 급성 심장정지 환자 인구로 보정

 

최초 심전도 리듬에 따른 생존율

제세동 가능 리듬에서 생존율은 38.5%로 나타났다. 특히 목격된 환자 중 제세동 리듬은 44.6%를 기록했다.

 

반면 제세동 불가 리듬은 3.8%였으며 가능 리듬과 불가 리듬의 생존율은 2015년 대비 증가했다. 이를 통해 빠른 전문구급대의 현장 도착과 그로 인한 제세동 가능 리듬 상태에서의 처치가 생존율에 얼마나 크게 기여하는지 알 수 있다.     

 

▲ [표 3-4] 병원 도착 전 최초 심전도 소견별 생존율 추이(2015-2018)

* ‘병원 도착 전 최초 심전도 소견’은 소방청 자료로 분석

* 2015년 통계부터 응급실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송(전원)된 환자의 최종 생존 여부를 확인한 추적 조사 결과를 반영해 산출

* Utsteinstyle의 생존율 산출기준에 따라 ‘목격된 환자 중 제세동 가능 리듬 환자’의 생존율 제시

* 생존율 비 1=전체 제세동 가능 리듬 환자의 생존율/제세동 불가능 리듬 환자의 생존율

* 생존율 비 2=목격된 환자 중 제세동 가능 리듬 환자의 생존율/전체 제세동 가능 리듬 환자의 생존율

 

발생 원인과 원인에 따른 생존율

심정지 원인으로는 질병이 75.1%, 질병 외가 24.2%다. 급성심근경색과 부정맥 등 심인성 질환에 의한 심정지는 전체 원인의 70.4%를 차지했다. 질병 외 심정지 원인에선 운수사고(7.3%), 추락(5%)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표 4-1] 원인별 발생분율 추이(2006-2018)

 

발생 원인별 따른 생존율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심인성 질환이 9.8%의 생존율을 보인다. 호흡성 심정지의 경우 발병빈도가 높지는 않으나(0.5%) 생존율에선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질병 외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운수 사고와 추락은 각각 2.1%, 1.8%로 낮은 생존율 수치를 기록했다. 질식은 13%의 생존율을 기록해 상대적으로 호흡성 심정지가 생존율이 높은 걸 알 수 있다.

 

▲ [표 4-2] 발생 원인별 생존율 추이(2006-2018)

 

정체된 심정지 생존율 

통계로 알 수 있듯이 2006년부터 심정지 생존율은 지속해서 향상했으나 최근 들어서는 그 상승 폭이 많이 감소해 정체기에 들어섰다.

 

전 세계에서 생존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인 미국 시애틀에서는 1970~1980년대에 이미 10% 후반대를 기록했다. 제세동 가능 리듬의 경우 30% 초반대의 생존율을 보였으며 역시 일정 기간 생존율의 정체를 보였다.

 

한 사회 전반의 심정지 생존율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분의 개선이 복합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한국의 경우 목격된 환자 중 제세동 가능 리듬 환자에 대한 생존율은 44.6%다. 선진국에 비해서도 낮지 않은 품질이다. 특히 구급대의 빠른 현장 도착 지수는 세계적 수준이지만 여전히 목격자 심폐소생술 비율과 제세동기 사용률, 119상황실의 낮은 심정지 인지율, 관리가 잘 안 되는 구급대의 낮은 심폐소생술 품질이 문제점으로 남아 있다.

 

정체기에 들어선 심정지 생존율을 올리기 위한 방법, 특히 병원 전 심정지에서 우리 119구급대가 개선할 수 있는 요소가 무엇이 있는지 해외 선진국의 연구자료와 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해 생존율 개선 효과를 발표한 국내의 논문을 한 편 소개해 본다.

 

생존율 향상을 위한 방법과 실제 적용 사례

1. 급성 심장정지 생존율 향상을 위한 10단계

 

 

*국내 상황에 맞게 의역함

① Cardiac Arrest Registry(심정지 환자의 등록)

② Implement Dispatcher Assisted CPR with  Ongoing Training & QI(고품질의 DA CPR을 위한 훈련과 품질 관리)

③ High-performance CPR & QI(고품질의 심폐소생술과 품질 관리)

④ Implement Rapid Dispatch(빠른 CPR 전문팀의 현장 도착)

⑤ Voice Record All attempted Resuscitation(시행된 모든 소생술 과정의 기록과 피드백)

⑥ Begin A Program in Police Defibrillation(경찰 제세동 프로그램의 도입)

⑦ Establish a Public Access Defibrillation Program(공공 제세동기 보급과 교육 프로그램의 도입)

⑧ Supplemental Funding & Support for Training & QI(교육 및 관리사업 지원을 위한 기금 조성) 

⑨ Institute Hyporthermia in all Receiving Hospitals(심정지 후 저체온 치료를 모든 병원에서 제공) 

⑩ Work Toward a Culture of Excellence(급성심장정지를 대하는 우수한 문화 확립을 위한 노력)

 

아래 연구에서는 10단계의 소생율 향상 프로그램 중 119구급대에 해당하는 아래 네 가지 요소를 서울소방본부 소속 구급상황관리센터와 119구급대에 적용하고 각 세부적인 항목에 대한 개선과 교육을 한 후 실제 생존율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확인해 봤다(Park e al, 2018).

 


UTIS 구급소생술 패키지

1) 고품질의 DA CPR을 위한 훈련과 품질 관리

2) 빠른 CPR 전문팀의 현장 도착

3) 고품질의 심폐소생술과 품질 관리

4) 시행된 모든 소생술 과정의 기록과 피드백


 

1) 고품질의 DA CPR(구급 접보 단계에서 상황관리사에 의한 CPR)을 위한 훈련과 품질 관리

DA-CPR standards DA-CPR 표준 매뉴얼 작성

Monthly review DA-CPR process 월별 DA-CPR 프로세스 리뷰

Individual feedback for dispatcher 상황실 수보요원과 구급상황관리사의 개인별 피드백

 

2) 빠른 CPR 전문팀의 현장 도착

Two-tier response 일반 구급대와 전문(특별) 구급대의 다중출동 시스템

Fire response / Ambulance response 펌뷸런스와 구급대의 복합운용

 

3) 고품질의 심폐소생술과 품질 관리

Team CPR protocol / ACLS standards 전문소생술 매뉴얼에 의한 체계적인 팀 CPR- 

적절한 임무 분담과 숙련된 술기

리더 / 가슴 압박 / 기도관리 / 심전도 모니터링과 제세동 / 정맥로 확보와 약물 투여

Mechanical CPR standards 기계식 자동압박장치의 적절한 사용

 

 

4) 시행된 모든 소생술 과정의 기록과 피드백

Deployment of high-tech defibrillator 피드백 기능을 갖춘 고성능 제세동기의 보급과 사용

ALL CPR records review process 모든 CPR 과정에 대한 기록과 리뷰

Team-based feedback 팀 기반 피드백

 

▲ 현장에 보급되기 시작한 CPR feedback 장치들

 

결과 

소방 119구급대가 이송한 병원 전 심정지 환자 1만2670명의 생존율과 세부 지표에 대한 품질 개선이 시작된 2015~2016년 자료(6469명)를 이전 2013~2014년 자료(6201명)와 비교해 봤다.

 

많은 지표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으며 Prehospital ROSC는 7.6%에서 10.8%, 생존율(Survival)은 9.6%에서 10.9%, 뇌 기능 회복률(Good CPC)은 5.4%에서 6.8%로 향상됐다.

 

무엇보다 상황실의 심정지 인지 시간이 짧아졌다. 심정지 인지에 120초 이상 걸리던 빈도가 2013년 하반기에 20.4%였으나 2015년 하반기에는 16.6%로 단축됐다. 이로 인해 최초 목격자 CPR이 증가하고 구급대의 현장 도착 시간이 단축됐다. 또 DA CPR이 활성화됐으며 일반구급대와 특수구급대 운영으로 인한 전문심장소생술, 전문 술기 사용 빈도가 대폭 늘었다. 

 

이 연구에는 여러 제한점이 있기는 하지만 Utstein 구급소생 프로그램이 병원 전 단계의 119구급대에 적용될 경우 전체 생존율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건 너무나 자명해 보인다. 

 

 

 

더 정확한 데이터 수집을 위한 우리의 의무

 

“측정되지 않는 것은 관리되지 않는다”

피드 드러커 1909~2005

 

매년 질병관리본부와 소방청이 함께 하는 급성 심장정지 총조사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바로 국민의 건강한 삶, 특히 심정지 생존율 향상일 것이다. 

 

방대한 데이터를 정확하게 수집ㆍ분석(측정)하는 게 심정지 생존율을 향상(관리)할 수 있는 중요한 일임에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다.

 

그러나 이런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소방, 특히 구급조직이 본부나 일선 서의 실적 향상을 위해 자료를 가공ㆍ조작하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자료는 반드시 정직하게 작성돼야 한다. 그렇게 작성된 자료에서는 자원의 절대적 부족이나 구급대원들의 훈련 부족, 구급관리자의 능력 부족 등 우리의 부족한 점이 다소 드러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데이터야말로 현재 우리 상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들이다. 

 

실적 상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낮은 품질의 원인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있는 그대로의 정보를 입력하는 데 중점을 두는 시ㆍ도 본부가 있는가 하면 실적을 위해 하지 않은 것을 했다고 하거나 임의로 그 취지를 왜곡해 정보를 가공하는 시ㆍ도 본부가 분명 있다. 

 

후자는 국내 심정지 연구를 뒤흔드는 명백한 범죄행위이자 전체 국민 보건안전에 악영향을 끼치는 행위임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구급대원이 작성하는 각종 구급일지와 세부 상황표가 본래의 취지대로 정확하게 작성되기 위해 구급대원의 품질을 시ㆍ도별로 비교해 경쟁하게 하는 현재의 관행은 도움 되지 않는다. 품질이 낮은 시ㆍ도에는 질책보단 더 많은 인ㆍ물적 자원 지원과 교육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품질이 높은 시ㆍ도에는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격려하되 소방청은 각 시ㆍ도 구급 데이터가 정확하게 작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철저한 관리ㆍ감독을 해줄 것을 제안한다.

 

우리나라 심정지 생존율을 올리기 위한 각계의 노력이 결실을 보아 2020년 급성 심장정지 조사 통계에서는 올해보다 더 향상된 생존율이 기록되기를, 국민의 생명을 위해 존재하고 노력하는 소방관의 한 명으로서 간절히 기원해 본다.

 


자료출처

2019년 급성 심장정지 조사 통계집

2019년 급성 심장정지 심포지엄 강연 

          ‘심장정지 생존율 향상을 위한 과정과 발전방향’ 황성오.

          ‘심장정지 결과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재 효과’ 신상도. 

Jeong Ho Parka,b, Sang Do Shinb,c, Young Sun Rob, Kyoung Jun Songb,c, Ki Jeong Hongb,d, Tae Han Kimb,d, Eui Jung Leeb,e, So Yeon Kongb(2018) “Implementation of a bundle of Utstein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programs to improve survival outcomes after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in a metropolis: A before and after study” Resuscitation 130 (2018) 124-132.


 

강원소방학교_ 안지원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0년 2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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