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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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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4-09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이달 5일까지 예정됐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9일까지 연장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최근 미국과 유럽 등 세계 각지에 코로나19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해외 입국자 중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행정 공백을 막고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6월 말까지 확대 시행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19 감염ㆍ확산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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