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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문구급대 현장 점검한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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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4-07

▲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7일 오후 중랑소방서를 방문해 코로나19 의심환자 이송을 위한 소독장비를 확인하고 있다.        ©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FPN 정현희 기자] =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7일 오후 중랑소방서와 성북소방서를 방문해 코로나19 의심 환자 이송을 위한 이송장비ㆍ소독장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의심환자 이송 건수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신 본부장은 매주 지속해서 24개 소방서의 전문구급대를 찾아 대원을 격려하고 있다. 

 


신열우 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철저한 소독과 보호장비 착용 등 기본에 충실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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