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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마북동 음식점 불… ‘조리 부주의’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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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3-30

 

[FPN 정현희 기자] = 29일 오전 10시 27분께 경기 용인시 마북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6명이 현장에 출동해 47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음식점 반자 내부와 주방 집기 비품, 식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26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프라이팬에 담겨있던 식용유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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