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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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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20-03-23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은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 간 접촉을 줄이고자 추진됐다. 대면 접촉에 따른 물리적 거리(2m) 두기뿐만 아니라 휴교, 재택근무, 모임 취소 등 개인 간 접촉 횟수를 줄이는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소방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의 실천수칙인 ▲외출 자제 및 모임 연기 등 타인과 만남 자제 ▲온라인 소통으로 ‘지인과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마스크 착용 및 2m 거리 유지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을 홍보한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마스크 착용만큼 중요한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다”며 “나와 내 가족을 위해 스스로 실천한다는 사명감으로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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