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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주방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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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웅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2-30

 

김해서부소방서는 지난 27일 진례면의 한 주택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대형 화재로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잠시 자리를 비운 발생했다. 거주자가 타는 냄새를 맡고 화재를 목격해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이후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것을 막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는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에 소방차의 역할을 한다”며 “꼭 가정에 소화기를 비치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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