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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단독주택 화재… 420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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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기사입력 2019-12-06

 

[FPN 박준호 기자] = 6일 오전 1시 32분께 서울 용산구 동자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53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26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3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주택 내부와 의류, 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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